대형병원은 환자수 획기적으로 줄이고 전문의 더 채용해야 한다. 그래서 개원의 숫자도 자연스럽게 현재의 절반 정도로 줄도록 해야 한다. 환자수 늘리니 저임금전공의 필요하고 숫가 낮으니 환자 더 받아야하는 악순환이 시작된것 아닌가? 대학병원 교수들 한테 수입에 따른 성과급 어쩌구, 선택진료비 인센티브니 뭐니 하니 대학교수들 진료,수술 실적 올릴려고 자연히 전공의 착취해야하는 게 현실 아닌가? 전공의들은 보드따도 대형병원에 남을 수 없으니 개원하고 그래봐야 환자는 대학,상급병원에 몰리니 피부,비만,지방흡입등의 과목으로 전환되는 악순환 아니냐!! 지금부터라도 대형병원의 환자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절반 이상 ) 전문의,일반의 더 채용해서 진료, 수술 어시스턴트를 하는 게 본래 의료 취지나 목적에도 맞는 것이다. 의료계의 올바른 방향은 대형병원,대학병원 교수들이 쥐고 있다. 현실과 미래를 확실히 인식하고 바꾸도록 해야한다.
이럴때 경실련등 시민단체들은 대체 뭐하냐? 주당 100시간이상 노동하는 근로자들이 있는데도 모른 척이고, 환자의 진료권,건강권 이야기하면서도 대학,대형병원의 2-3분 진료도 모른 척이고, 그러면서 의료비는 깍자 그러고, 너희들은 요즘 선거운동, 댓글 달기 하느라고 바쁘냐? 이제 환자들을 위해 10-15분 진료하기로 법 좀 바꾸자!!! 그리고 그에맞는 진료숫가 좀 정하자, 그럴때도 되지 않았니? 약사의 일일 조제횟수 제한보다 의사의 진료환자 제한이 건강권에 더 중요하지 않겠냐? 말 좀 해 봐라!! 그리고 맞다면 실천도 좀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