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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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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2.13 10:41
이럴때 경실련등 시민단체들은 대체 뭐하냐? 주당 100시간이상 노동하는 근로자들이 있는데도 모른 척이고, 환자의 진료권,건강권 이야기하면서도 대학,대형병원의 2-3분 진료도 모른 척이고, 그러면서 의료비는 깍자 그러고, 너희들은 요즘 선거운동, 댓글 달기 하느라고 바쁘냐? 이제 환자들을 위해 10-15분 진료하기로 법 좀 바꾸자!!! 그리고 그에맞는 진료숫가 좀 정하자, 그럴때도 되지 않았니? 약사의 일일 조제횟수 제한보다 의사의 진료환자 제한이 건강권에 더 중요하지 않겠냐? 말 좀 해 봐라!! 그리고 맞다면 실천도 좀 해 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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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12.13 10:35
대형병원은 환자수 획기적으로 줄이고 전문의 더 채용해야 한다. 그래서 개원의 숫자도 자연스럽게 현재의 절반 정도로 줄도록 해야 한다. 환자수 늘리니 저임금전공의 필요하고 숫가 낮으니 환자 더 받아야하는 악순환이 시작된것 아닌가? 대학병원 교수들 한테 수입에 따른 성과급 어쩌구, 선택진료비 인센티브니 뭐니 하니 대학교수들 진료,수술 실적 올릴려고 자연히 전공의 착취해야하는 게 현실 아닌가? 전공의들은 보드따도 대형병원에 남을 수 없으니 개원하고 그래봐야 환자는 대학,상급병원에 몰리니 피부,비만,지방흡입등의 과목으로 전환되는 악순환 아니냐!! 지금부터라도 대형병원의 환자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절반 이상 ) 전문의,일반의 더 채용해서 진료, 수술 어시스턴트를 하는 게 본래 의료 취지나 목적에도 맞는 것이다. 의료계의 올바른 방향은 대형병원,대학병원 교수들이 쥐고 있다. 현실과 미래를 확실히 인식하고 바꾸도록 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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