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7629955

댓글 2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지나가다 01.02 16:13
한방이 양방과 대등한 것처럼 국민에게 선전하기 위해서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양의사? 01.01 11:07
의료법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는 있어도 양의사라는 단어는 없다. 근데 한의사들이 자꾸 양의사라 부르는건 무슨 이유인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ooo 12.28 09:08
이론이라는게 갖다붙이기 나름아닌가요라고 많은 한의사들이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한의학 이론은 증명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학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과학의 대원칙이 증명-반박가능입니다. 이것이 한의학과 과학자들 사이에 의사소통이 안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oo 12.27 17:39
IMS나 천연물신약이 한의학이론을 배경으로 하지않았기에
원래는 한방수단인데도 한의사들이 독점하는게 옳지 않다고 주장한다면 의사들이 앞으로 초음파나 엑스레이같은 진단기기들을
의사들이 독점적으로 사용하는게 옳지않다고 하면 뭐라고 반박하실건가요? 이론이라는게 갖다붙이기 나름아닌가요 한의사들이 그런 진단기기에 한의학이론 갖다붙이는거야 나름 아닌가요? 괜히 한약 찝적거리다가 진단기기 뺏기는 수가 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ooo 12.27 08:30
IMS나 천연물신약은 한의학의 뼈대인 음양오행과 기 철학을 베이스로 하지 않는다는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물론 의사들은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이지만, 한의사들이 독점을 요구한다는 것이 큰 잘못이기에 지적하는 것이지요. 어짜피 의사중에서도 쓰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oo 12.26 18:09
대다수 의사들은 내가 생각하기에도 사실 뭐 저런약 몇종 안쓰고
침같은거 안쓰면 그만인거같은데 오히려 이런약들 쓰는거 반대해야 하는거 아닌지요? 괜히 한의사 죽이기 위해서 쓰기도 싫은 IMS 나 천연물 신약 이런거 쓴다고 국민들에게 알려지면 한방 수단이 오히려 우수하다는 인식이 자리잡게 되지 않을까요?
근시안적으로 약간의 이익을 취할려고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느낌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12.24 09:24
약간 다른 의견을 씁니다.
우려스러운 면이 적지 않지만 많은 의사들이 한의사들에게 큰 관심이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한방의 허구성을 지적하는 의사들도 있지만 소수이고, 대부분의 의사들은 무신경합니다. 일부 소수 한의사들이 과격하게 의사를 비방하는 신문광고를 내는 것과 마찬가지겠죠. 한약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의사는 거의 없는대도 말이죠.
하지만 이런게 국민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의학계에서는 현대의학일지라도 근거에 기반하지 않은 의학은 퇴출시키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적인 추세이고 대한민국 정부의 방침이기도 합니다. 의료비의 절반 정도를 정부에서 지급하기 때문에 의료는 정부의 통제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판단 기준이 바로 와 입니다.
그런데 한의학만은 예외지요. 갈수록 엄격해지는 의학 기준을 한의학이 따라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근거창출임상연구국가사업단(www.nscr.re.kr)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시면 대략적으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