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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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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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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15:26
카드사 수수료 1%에 끝까지 싸우자는 놈들이 보복부와 건정심하고, 우리 의료제도와는 왜 안싸우는데? 우리 의료제도의 폐해가 카드사 1% 수수료 보다 못하다는 반증이냐? 정말 한심히고 비겁한 것들... 대형병원 교수나 봉직의들은 2-3분 진료, 환자 줄세우기 진료하니 아직 급여수준 괜찮지? 선택진료비 페지되면 그땐 밤 10시 까지 진료하고, 전공의,무급펠로우 앞장세워 수술 더 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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