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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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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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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13:00
의사,의대교수들의 연구는 국가과제 선정 방식에서 더욱 자율화 되어야 한다. 민간기업( 제약, 의료기기, 식품,화학등 )의 투자와 연구비지원책이 다양하게 존재해야 한다. 그래야 정부의존도 줄이고, 연구의 자율성도 보장된다. 그런데 우리는 제약사의 참여를 리베이트로 보니 정말 안타깝고 딱하다. 이런 잘못된 규제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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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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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13:12
공감합니다. 민간 차원의 지원을 활성화시키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국 의학이 더욱 발전해 나갈수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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