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는 뭐든 자기들이 제일 무시당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지... 정말이지 간호조무사의 자격지심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간호사의 보조일을 하라고 만든 직업인데 간호사 보조 일이 허드렛일이면 하지 않으면 될 것을.. 본인이 선택한 직업을 가지고 무시를 당하니 모욕감, 수치심을 느끼니... 이딴 글을 쓰고 싶을까?? 어느직업이 힘들지 않고 편할 수 있겠나. 모든 직업이 힘들다. 간호라는 직업은 봉사정신으로 해야 한다.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환자를 돌보겠다니 한심스럽고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