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따위 짓거리하는 심평원 폭파시켜 버리고 싶다. 결국 자기네 기준에 맞춘 병원만 1등급 주고, 심평원 기준 따르라 이 말이구만. 성실하게 진료했음에도 심평원 기준에 따르지 않은 병원들은 환자들에게 2,3등급이라는 왜곡된 인식 심어주고. 심평원 니네가 뭔데 평가를 하고 난리냐? 니네가 아는게 뭐냐?
심평원은 왜 병원 줄 세우기를 하는가? 웃긴다. 이것 역시 병원 길들이기의 일환이다. 그렇다면, 심평원 맘에 안들으면, 등급이 낮아진다??? 좀 말이 안된다고 본다. 병원들 스스로 가장 최선의 진료환경을 구축하도록 배려해주는 것이 국가가 해야할 몫이지 왜 의료를 획일화 시키려고 하는가? 비유를 하자면, 수능에서 암기식 학력고사 시대로 퇴행하는 발상이다. 의료계 스스로에게 자율성을 주어야 한다. 환자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