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품었던 아이를 출산하는 산모의 고통이 얼민큼 큰지는 아시는요... 제왕절개로 시간 맞춰 낳는 것이라면 모를까... 산모가 그 시간에 낳고 싶어도 문제가 생기면 응급수술해야하는 게 분만입니다. 산부인과가 대표적 3d과로 꼽히면서 지원자가 급감하고ㅠ있는 이유 중 하나가 분만 중 일어나는 사고 때문이기도 한데 분만을두고 마케팅 할 수 있겠습니까. 더구나 (기사에서 언급된 것 처럼) 전 언론에 공개해야하는 분만을..
한국을 막론하고 세계 각국에서도 새해 첫 탄생한 생명소식을 타전하고 있습니다. 나오는 아기를 못나오게 하고 있다는 말들은 지나친 곡해 아닐까요. 올해에는 캐나다에서 태어난 첫 아기가 태어난지 5일만에 숨을 거둬 전국민의 안타까움을 산 적이 있지요. 미국의 각 주에서는 주지사들이 나서 이 아기들에게 덕담을 하는 행사도 관례적입니다. 스민큼 이제 대중적인 이벤트가 됐다는 뜻이겠지요.
의료계가 쓸데없는 일에 스스로 발목 잡히는 일은 이제 그만 합시다.
어느날 가장 빨리 이세상에(제일 먼저라는 사실도 정확하지 않음) 제일 먼저 태어 났다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는 것인지?
방송사들의 호들갑에 화면 한번 받아보려고 나오는 아기 못나오게 누르고 계신 것은 아니신지.
이제 우리 의료계 스스로도 좀 의연해 집시다.
의료계가 쓸데없는 일에 스스로 발목 잡히는 일은 이제 그만 합시다.
어느날 가장 빨리 이세상에(제일 먼저라는 사실도 정확하지 않음) 제일 먼저 태어 났다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는 것인지?
방송사들의 호들갑에 화면 한번 받아보려고 나오는 아기 못나오게 누르고 계신 것은 아니신지.
이제 우리 의료계 스스로도 좀 의연해 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