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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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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02 11:07
박모과장은 지가 제일 높은 줄 아니 만년 과장으로 임명하면 되겠다. 과장으로 이 부서 저 부서 다니면서 보복부 실무에 대해 해박해 지면 정신 차릴 수 있겠지. 과장,국장,관리관의 그릇은 분명 차이가 있다.
박과장은 아직 그릇이 그 정도이니 누가 뭐라고 해도 지 스스로 키우지 않으면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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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02 11:04
숫가가 현실화 되지 않으면 현재 의사들 전부 정도의 차이가 있을진 몰라도 다들 범법자 되기 십상입니다. 진료비에 대해 공산당 심사하듯하면 어느 누가 안심할 수 있을까요? 코걸이,귀걸이 일텐데. 숫가 현실화 되어야 최소진료, 소신진료, 2차,3차 병원 진료의뢰등이 되고 의료체계가 바로 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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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정심 12.30 10:26
순진한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수가문제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의사들 입장에서는 타직군에 비해 형평성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나라가 어려우면 어느직국니건 국민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야겠죠. 하지만, 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주고 덜주고 의 문제가 모든 불만의 시작 아닐까요? 다같이 안주면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 그게 아니였잖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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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 22:38
박민수 하나 못짤라내는 의협의 정치력에 통탄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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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하셈 12.29 11:35
보건복지부 대신 보건공산당으로 부서명을 바꾸고 참여하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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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12.29 09:06
박인숙의원님 꼭 법안통과시켜주십시오~
박가 놈은 끝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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