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모과장은 지가 제일 높은 줄 아니 만년 과장으로 임명하면 되겠다. 과장으로 이 부서 저 부서 다니면서 보복부 실무에 대해 해박해 지면 정신 차릴 수 있겠지. 과장,국장,관리관의 그릇은 분명 차이가 있다.
박과장은 아직 그릇이 그 정도이니 누가 뭐라고 해도 지 스스로 키우지 않으면 답이 없다.
숫가가 현실화 되지 않으면 현재 의사들 전부 정도의 차이가 있을진 몰라도 다들 범법자 되기 십상입니다. 진료비에 대해 공산당 심사하듯하면 어느 누가 안심할 수 있을까요? 코걸이,귀걸이 일텐데. 숫가 현실화 되어야 최소진료, 소신진료, 2차,3차 병원 진료의뢰등이 되고 의료체계가 바로 섭니다.
순진한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수가문제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의사들 입장에서는 타직군에 비해 형평성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나라가 어려우면 어느직국니건 국민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야겠죠. 하지만, 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주고 덜주고 의 문제가 모든 불만의 시작 아닐까요? 다같이 안주면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 그게 아니였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