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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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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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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12:55
이로써 의료보장성 강화라는 게 엉터리공약임이 밝혀졌다. 1차의원들은 이제 의료급여환자들을 공공병원으로 진료의뢰를 할 수 밖에 없다. 1차병원의 위기가 시작되었네. 돈도 못받는 환자진료!! 어떻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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