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1572927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심이 01.02 12:55
이로써 의료보장성 강화라는 게 엉터리공약임이 밝혀졌다. 1차의원들은 이제 의료급여환자들을 공공병원으로 진료의뢰를 할 수 밖에 없다. 1차병원의 위기가 시작되었네. 돈도 못받는 환자진료!! 어떻게 해야하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