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쟤 좀 말려라, 지난 대선때 그렇게 고추가루 뿌렸으면 됐지, 계속 왜 이러나? 정말 이상하네, 환자의 최종 자료인 조제내역서가 있으면 처방 및 복약지도등에 관한 모든 내용이 있는건데 왜 의사의 처방전만 필요하지? 한번 더 우려먹을려고? 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런 법안 만드는지 모르겠네, 환자는 제대로된 조제와 그에 합당한 복약지도를 약사로 부터 받길 원한다. 지금 약국에서 제대로 하는 약사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감기 진료 받고 약국 가보면 알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