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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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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16 08:54
보건의료노조도 알것이다. 이제 의료계가 의사와 비의사로 나누어져 서로 밥그릇 싸움할 때가 지났다는 것을 잘 알것이다. 의료의 전체 파이를 키우고 직역별로 제 기능을 하기위해서는 의사들도 노조에 가입해야 혀닐을 바꿀수 있다는 걸 잘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전공의 노조가 그 시발점이 될 수 있다. 교수들도 적극 지원해야 하는게 맞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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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이 01.17 06:46
어이 마찬 한심한씨 !! 잘 들어두슈.
그래서 뭐 의사가 간호사 밑으로 고개숙이고 들어가자구 ?
에라이 깝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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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아 01.17 18:24
노조하면 의사가 간호사 밑으로 고개숙이고 들어가니? 간호사와 기사등은 언제나 의사에게 고개 숙여야 하니? 상하관계가 아닌 서로의 직역을 존중하면서 병원 생활은 못하니? 너 같은 천박성으로 간호사,조무사,타진료부분 직원들 어떻게 통솔하니? 고개만 빳빳하면 남들이 알아서 기디? 그런 꿈 속에 너 혼자 살고있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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