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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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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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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13:59
개원의 고혈을 짜내서
초음파 급여화 확대해서
보장성 확대를 하려고 하는구나
초음파 급여할때마다 생각해라
내가 하는 초음파에서 동료의 고혈이 쏘아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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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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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10:08
노회장 건정심 결정사항인데.. 파업 접고 이것 들러리 서러 건정심 복귀하나. 개원가의 피해가 눈에 선한 제도인데 제발 좀 막아보슈. 우사건디는 어디로 갔소-- 능력안되면 내려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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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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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10:05
초음파 가격 몇 천원으로 또 후려 치겠구만. 이것이 보복부 스타일이여. 앞으로 초음파는 가장 싼 기계로 대충대충 마구마구 보겠네, 보복부가 관여해서 또 다시 의료수준을 떨어뜨리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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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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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09:09
이제 초음파도 무조건 해달라는 환자들 많아지겠네. 그렇지 않아도 의료과잉소비에서 이젠 첨단장비까지도 과잉소비하겠네, 참 답답하다. 한족에선 해달라고하고 초음파해서 이상없으면 급여삭감할거고, 진퇴양난이네.대형병원들 잘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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