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공공병원 처럼 안심병원도 년간 수백억 적자나봐야 정신 차릴거다. 아직 서울의 재정이 여유가 있으니 이런 짓거라를 하는거지..시범적으로 정말 모범적으로 해보고 그 결과를 민간병원에 보험숫가 책정시에 반영하면 된다. 건물지어주고, 기계 사주고, 행정지원하는데도 적자나면, 개인이 투자해서 운영하는 병원은 어떻게 이익 낼 수 있겠는지 한번 검토해보는 자료로 연구해보자.
그래 잘한다, 보복부는 이 병원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해라, 그리고 이 병원 기준의 보험숫가 책정해라, 그러면 우리 의료계는 몇년안에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 동네병원 쥐어짜지 말고 안심병원 모델로 연구 좀 해라. 모든 병원을 안심병원 기준으로 운영하도록 제발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