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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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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의 01.18 08:40
건강증진약국제를 발의한 복지부와 서울시 공무원의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한다. 약사가 제 역할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의료인 흉내를 내는것을 정부가 오히려 조장한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만행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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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머 01.18 10:55
이번 건은 서울시에서 너무 편의적으로 결정한 느낌이 강하다. 약사에 대한 관리통제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데, 그냥 풀어버리는 것이라면 나중에 그 부작용을 누가 책임을 질 것이지? 행정공무원들의 편의주의가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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