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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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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규룡 01.20 12:09
1.적정 의료수가체계
2.간호사 처우 및 증원
3.공중보건약사 제도 도입

꼭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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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18 17:32
병협은 이런 일을 할때 의협,간호협과 보조를 좀 맞춰라, 현재의 간호사 급여와 처우로는 답이 없다, 숙련된 간호사들은 대학병원,공공병원 아닌 일반 병원에선 근무시킬수 없는 임금체계 아니냐, 그러니 숙련된 사람 떠나서 의료소송변호사 사무실에서 일하고 동네약국 보조업무하고 하는 인력만 해도 약7만명이다. 간호사 부족한게 아니고 고용할 여건을 갖추지 못한게 더 문제다. 의사도 마찬가지다. 힘들게 흉부,외과, 영상 전문의 하면 대형 병원에 자리가 없고, 개원도 못하는 상황인데 누가 지원하겟냐! 이게 제대로된 병원의 인력관리체계와 처우가 되지 않아서 일어나는 일이다. 우리 의료의 왜곡은 보복부와 대형병원들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이다. 이제부터라도 의료 각 직역을 모아서 제대로된 해결책을 좀 내놔야 한다. 언제까지 이런 상황에서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살아야 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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