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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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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01.19 12:41
한의사는 의사수로 앉치나요? 그럼 한의사를 없애든가 해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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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19 12:51
우리나라는 너희가 필요할때마다 인용하는 OECD국가보다 전문의의 비율부터 너무 높다, 왜 이런지에 대해선 고민이라도 한번 해 봤냐!!!, 또 동네 의원의 비율도 높다. 왜 이런지에 대해서는 연구 안 하냐!!, 어려워서 안하냐? 용역비가 적어서 안하냐? 단순히 더하기 빼기하는 산수보다 어려워서 안하냐? 우리나라는 의사 공급 시스템부터 고쳐야 한다, 일반의로도 충분히 사회적인 역할 수행할수 잇도록 해서 전문의 비율 줄이고, 개원가의 전문의는 수술등을 직접 수행하는 경우에만 해도 된다. 그리고 점차 병원의 대형화, 국제화를 통해 동네 의원들이 무분별하게 난립하지 않도록 조절해야 한다. 학생의 80% 이상이 대학 진학을 하고, 의사의 90%이상이 전문의 자격을 따는 나라가 우리나라 외에 또 어디있나? 정말 한심한 놈들이네, 숲은 못보고 '욕심'은 똥에 가득차고-- 정말 더럽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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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19 13:00
물 값이 싸다고 많이 쓰고, 담배값이 싸다고 흡연율이 낮아지지 않는 것 처럼 지금은 의료비가 싸기 때문에 과잉 의료 소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간단한 감기는 우리 때는 따뜻한 유자차 한잔 마시고 이불 덮고 푹 자면 낫기도 했다. 이제는 어떠냐? 조금만 이상해도 병원 온다. 너네들이 좋아하는 OECD 국가 국민 1인당 년간 병원 이용실적과 회당 진료비부터 제대로 계산해 봐라. 이게 다 싸구려 숫가에 의한 결과이고, 특히 65세 이상 급여 환자의 실태는 더 끔찍 할 것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의사 수 타령이냐!!, 너희들이 주장하는 것 처럼 의사 수 늘려서 공급의 파이프라인을 키우면 어찌 될 것 같냐!!, 온 국민이 약에 찌들어가서 우수한 우리의 DNA까지 영향을 줄것 같아 걱정이다. 의료야 말로 과잉소비 되어선 안된다고 틈날때 마다 의사들 욕하는거 아니냐? 사실 그렇게 과잉진료하는 의사들도 별로 없는 데도 너희들이 여론을 선동키 위해 몇몇 사레를 일반화 시켜 나팔 부는 것 아니냐. 의사 수 늘리는건 절대 안된다. 모든 의사들이 가운을 벗어 집어 던지는 한이 있더러도 막아야 한다. 지금껏 이 사회가 의사를 적대시 해 왔다면 이제부터 의사들이 사회의 부조리에 대해 정확히 질못을 지적하고 행동해야 한다. 참을만큼 참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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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1.20 09:21
현재 의사 공급 과잉단계이고, 현재 의료수가는 최저수준이다.
우선적으로 의료수가 현실화부터 적극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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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1.20 18:28
부속병원 문제 해결 못해 정원10%감축 페널티 2회 연속 먹은
구안同의대 정리하고,

써南의대는 당장 폐교시키면 되겠네.

의전충은 퇴출시켜버리고

의료수가부터 높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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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0 18:49
개눈에는 뭐밖에 안보인다더니,
의전충 눈에는 의전충만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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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01.20 20:33
우리나라는 지금 의료과소비국가다.
국민1인당 병의원 방문횟수부터 다른 OECD국가와 비교해봐라.
바로 답 나온다.
특히 진료비면제인 의료보호대상자들은 조금만 아파도 이병원 저병원찾아다니면서 닥터쇼핑을 하는데 아주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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