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너희가 필요할때마다 인용하는 OECD국가보다 전문의의 비율부터 너무 높다, 왜 이런지에 대해선 고민이라도 한번 해 봤냐!!!, 또 동네 의원의 비율도 높다. 왜 이런지에 대해서는 연구 안 하냐!!, 어려워서 안하냐? 용역비가 적어서 안하냐? 단순히 더하기 빼기하는 산수보다 어려워서 안하냐? 우리나라는 의사 공급 시스템부터 고쳐야 한다, 일반의로도 충분히 사회적인 역할 수행할수 잇도록 해서 전문의 비율 줄이고, 개원가의 전문의는 수술등을 직접 수행하는 경우에만 해도 된다. 그리고 점차 병원의 대형화, 국제화를 통해 동네 의원들이 무분별하게 난립하지 않도록 조절해야 한다. 학생의 80% 이상이 대학 진학을 하고, 의사의 90%이상이 전문의 자격을 따는 나라가 우리나라 외에 또 어디있나? 정말 한심한 놈들이네, 숲은 못보고 '욕심'은 똥에 가득차고-- 정말 더럽네.
이놈들아~ 의사 수 운운하기전에 너희들의 간호인력부터 연구 좀 해라, 현장을 떠난 간호인력 약 7만명이 왜 병원을 떠났는지? 앞으로 간호인력들이 현장을 떠나지 않게하고 간호사 부족한 병원에서 근무하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연구하는게 맞는거 아니냐~, 형편 없는 저숫가의 나팔수를 하는 너희들 때문에 우리 의료가 이렇게 왜곡된거 아니냐! 현재 개원의가 5-6만이다. 이게 과연 맞는 지 부터 검증해라, 국민 10가구가 공무원 1가구 담당하고, 의료진 1가구 담당하고, 준공무원 1가구 담당하고, 노인 2가구 담당하면 이게 정상적인 나라가 되겠냐? 대체 어쩔려구 나라 망치는 이야길 서스름없이 하냐~~, 어찌 똑 같은 일을 두고 임진왜란이 위험하다고 하는 사람과 걱정없습니다 하는 놈처럼 이리 평가가 다르냐~~, 그때부터 500년도 더 지났고, 최첨단 예측모델이 도입되어 잇는데 대체 뭐 하냐!!, 우리나라는 저출산에 의해 산업구조 개편을 해야 할 중차대한 길목에 있다. 이것들이 씨부리는 걸 보면 의대 만들어서 사리사욕을 채울려고 하는 놈들 같네... 너희들 일이나 잘하고 다른 분야엔 제발 입 좀 닫아라.
지금 의사의 숫자에 대하여 논의되고 있는 이유는 간단 합니다.
이러다가 슬적 다음 단계로 넘어 갑니다. 즉 의과대학 신설 문제를 일부 정치권, 명망있는 사회인사, 의료계인사 그리고 지역 유지들이 나서서 제기 할것 입니다.
지금 의사 숫자 늘려야 한다는 사람들은 그들의 나팔수 입니다.
과거에도 항상 이 과정을 거쳐왔거든요.
나팔수는 영원한 나팔수 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