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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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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수가현실화 01.21 01:01
우리나라가 의료복지 천국인 것은 의사들의 희생과 봉사 탓이다.
의료비 무상(세금은 우리나라 2배)인 유럽의 병원을 한번 이용해본 사람이면 무상의료 소리 절대 못할 것이다. 갈비 다쳐가도 X-선 한번 찍어주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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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 01.20 20:39
남북통일이후에 의사수요 폭발함.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의과대학 정원을 3058명에서 3500명으로 증원해야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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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01.20 20:33
우리나라는 지금 의료과소비국가다.
국민1인당 병의원 방문횟수부터 다른 OECD국가와 비교해봐라.
바로 답 나온다.
특히 진료비면제인 의료보호대상자들은 조금만 아파도 이병원 저병원찾아다니면서 닥터쇼핑을 하는데 아주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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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0 18:49
개눈에는 뭐밖에 안보인다더니,
의전충 눈에는 의전충만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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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1.20 18:28
부속병원 문제 해결 못해 정원10%감축 페널티 2회 연속 먹은
구안同의대 정리하고,

써南의대는 당장 폐교시키면 되겠네.

의전충은 퇴출시켜버리고

의료수가부터 높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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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1.20 09:21
현재 의사 공급 과잉단계이고, 현재 의료수가는 최저수준이다.
우선적으로 의료수가 현실화부터 적극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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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19 13:00
물 값이 싸다고 많이 쓰고, 담배값이 싸다고 흡연율이 낮아지지 않는 것 처럼 지금은 의료비가 싸기 때문에 과잉 의료 소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간단한 감기는 우리 때는 따뜻한 유자차 한잔 마시고 이불 덮고 푹 자면 낫기도 했다. 이제는 어떠냐? 조금만 이상해도 병원 온다. 너네들이 좋아하는 OECD 국가 국민 1인당 년간 병원 이용실적과 회당 진료비부터 제대로 계산해 봐라. 이게 다 싸구려 숫가에 의한 결과이고, 특히 65세 이상 급여 환자의 실태는 더 끔찍 할 것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의사 수 타령이냐!!, 너희들이 주장하는 것 처럼 의사 수 늘려서 공급의 파이프라인을 키우면 어찌 될 것 같냐!!, 온 국민이 약에 찌들어가서 우수한 우리의 DNA까지 영향을 줄것 같아 걱정이다. 의료야 말로 과잉소비 되어선 안된다고 틈날때 마다 의사들 욕하는거 아니냐? 사실 그렇게 과잉진료하는 의사들도 별로 없는 데도 너희들이 여론을 선동키 위해 몇몇 사레를 일반화 시켜 나팔 부는 것 아니냐. 의사 수 늘리는건 절대 안된다. 모든 의사들이 가운을 벗어 집어 던지는 한이 있더러도 막아야 한다. 지금껏 이 사회가 의사를 적대시 해 왔다면 이제부터 의사들이 사회의 부조리에 대해 정확히 질못을 지적하고 행동해야 한다. 참을만큼 참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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