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병원의 현실이 다 그렇지 뭐. 자신들에게 편한 환자만 받으려고 하고, 어려운 환자는 무조건 다른 병원에 보내려고 하고... 환자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의사에게 가족이 뭐라고 하나? 그러면서 돈은 더 달라고 하면서... 아무튼, 의료시장이 이래서 개방이 되어야 해. 한번 호되게 당해야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지. 의사라는 직업과 병원이 무슨 철밥통이나 무소불위의 성같이 생각을 하니...
우리나라 병원의 현실이 다 그렇지 뭐. 자신들에게 편한 환자만 받으려고 하고, 어려운 환자는 무조건 다른 병원에 보내려고 하고... 환자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의사에게 가족이 뭐라고 하나? 그러면서 돈은 더 달라고 하면서... 아무튼, 의료시장이 이래서 개방이 되어야 해. 한번 호되게 당해야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지. 의사라는 직업과 병원이 무슨 철밥통이나 무소불위의 성같이 생각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