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학생들과 학부형들은 책임이 없나요?
우리나라에서만 잇는 특이 사항인가요?
우스개소리로 독도에 있는 의과대학까지 지원하고 다음 성적자가 서울대 공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몇년동안 서남의대, 관동의대 부실이라했는데도 올 입시에서도 10여대 1이라는 현상입니다.
아무리 국가에서 부실대학이라고 하면 뭐합니까?
설마 입학한 학생들에게 뭔 불이익이 있을까라는 안일한 생각때문에 이런 상황까지 온거는 아닌지요.
소비자인 학생과 학부형이 선택하지 않았다면 서남의대 같은 부실대학은 진작에 폐교되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