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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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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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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14:52
학생여러분, 국시합격을 목표로 공부하면 안됩니다. 국시합격은 의사로서 최소한의 필요조건일 뿐, 결코 필요충분조건이 아닙니다.
국시에 합격한 이후에도 끊임없는 노력정진을 해야 한사람의 의사로서 떳떳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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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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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16:19
의사 국시에 실기도 포함되기 때문에 의사 국시합격했으면 의사로서 필기 및 실기 측면에서 국가가 의사로 인정하는 것이다.
아무리 서울의대를 나와도 국시합격 못하면 대한민국 의사 될 수 없다. 반면 커리규럼 다른 외국의대 나와도 국시합격하면 대한민국 의사될수 있다.
열악한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당당히 국시에 좋은 성적을 낸 서남의대생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여기에도 적용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올해 국시에선 2011년 9월 부실대학으로 발표되어 지난해 곤욕을 치뤘던 원광의대에서 올 의사 국시수석이 나온 걸 보니, 교과부 하는 일이란 것이 정말 지나가는 소가 웃을 짓만 골라서 하고 있구나. 새정부에서 교과부는 정말 환골탈태하길 바란다.
칭찬받을 자 칭찬해주고, 상받을자 상받고, 벌받을자 벌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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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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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12:49
교육부 교과과정이 문제다 등록금 반값에 역행하는 많은 실습시간을 요하는게 밝혀졌다 교과과정 손좀보는게 먼저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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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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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11:45
국시율 보니 서남대의대 최고내, 사기 죽지말고 힘내세요.
어른들의 잘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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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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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10:26
기성인들이 잘못된 제도를 만들어 놓고 관리감독을 소흘히 한 체로 그 결과를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에게 책임을 지우는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네요.
관리감독을 해야 할 교과부는 지금껏 팔짱만 기고 있다가 학생들에게만 책임 지우는 웃스운 일이....
교과부와 학교 재단에게 더 무거운 책임을 물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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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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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09:17
학생들은 저런 악조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했다는게 확인되는 사실 아닌가. 반성할자 반성하고 조치할자 조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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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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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07:23
학교측과 국가가 잘못을 저지르고 그걸 학생들에게 전가하는 것은 국가의 역활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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