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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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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24 09:30
한국의료제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기대합니다. 노회장의 노력과 각 의료직역분들의 지원에서 얻어지는 인식의 변화인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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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01.24 10:16
한심이는 노회장의 절대지지자인가 봅니다. 그렇지 않은 의견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안과와 산부인과등에서는요. 되고나서 착한손투쟁한다고 의사 욕먹이고 도대체 한 일이 뭐가 있는지. 수가를 올렸나, 실사가 줄었나, 리베이트로 동료는 소환되는데 일언 반구도 없고. 경화장 떄리때처럼만 좀 해주지. 회장되니 이제 달라진건지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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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1.24 10:47
절대 지지자는 아닙니다. 잘 못할땐 가차없는 지적도 합니다. 사람이 다 완벽할 순 없으니까요? 물론 해결된게 아무것도 없지만 이제 조금씩 해결의 실마리라도 보이는 것 같으니 더 노력해야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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