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8
9
1
6
8
5
8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심이
다른댓글보기
01.24 09:30
한국의료제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기대합니다. 노회장의 노력과 각 의료직역분들의 지원에서 얻어지는 인식의 변화인 것 같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ㅠㅠ
다른댓글보기
01.24 10:16
한심이는 노회장의 절대지지자인가 봅니다. 그렇지 않은 의견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안과와 산부인과등에서는요. 되고나서 착한손투쟁한다고 의사 욕먹이고 도대체 한 일이 뭐가 있는지. 수가를 올렸나, 실사가 줄었나, 리베이트로 동료는 소환되는데 일언 반구도 없고. 경화장 떄리때처럼만 좀 해주지. 회장되니 이제 달라진건지ㅠ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한심이
다른댓글보기
01.24 10:47
절대 지지자는 아닙니다. 잘 못할땐 가차없는 지적도 합니다. 사람이 다 완벽할 순 없으니까요? 물론 해결된게 아무것도 없지만 이제 조금씩 해결의 실마리라도 보이는 것 같으니 더 노력해야겠지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한심이
다른댓글보기
01.24 10:47
절대 지지자는 아닙니다. 잘 못할땐 가차없는 지적도 합니다. 사람이 다 완벽할 순 없으니까요? 물론 해결된게 아무것도 없지만 이제 조금씩 해결의 실마리라도 보이는 것 같으니 더 노력해야겠지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