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1703855

댓글 1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ㅁ 01.25 11:30
진정으로 책임을 느끼신다면 물러나세요
성적이 나오자마자부터 거의 대부분 응시자들이 점수가 이상하다고 느끼고 항의방문,전화도 했는데 뒤늦게 정정시도를 하고 해명을 하고 전산오류때문에 점수확인인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이나 하고, 이래서 국시원을 믿을수가 있겠습니까? 실기시험에 대한 신뢰도도 자동적으로 떨어집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 01.25 11:32
합격불합격이 바뀐것도 문제지만 이미 병원 지원은 시작했다는 점, 원서를 넣은사람은 빼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25일 글쓴 시각 현재도 성적 확인이 안되는 중이며, 원서 마감은 월요일 11시까지죠 수석도 바뀔수가 있을 것이고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ㅁㅁ 01.25 11:37
아니 결국 0.5점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이 찾아갔다는 소리냐 재밌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ㅁ 01.25 11:39
윗분 0.5점 차이가 아니죠 많게는 10점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법규 20문제는 10점이고 각론 20문제는 20점이니깐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s 01.25 11:45
국시원 면허 시험 자체에 대해 신뢰도가 상실했다는 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올해 필기/실기 채점에 대한 전면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믿을 수가 없는데 어떻게 수긍을 합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2 01.25 11:47
어떻게 아무런 공지도 없이 이렇게 일을 처리하실수 있나요? 지금 불합격처리된 사람의 지인으로써 너무 화가나네요 보상은 어떻게 할 것인지 대책도 없으신것 같네요 점수가 바뀌게 됨으로써 지원병원이 바뀔수가 있는건 모르시나요? 실기도 그렇고 필기마저 신뢰감을 잃게 만드시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장수생 01.25 11:50
국시원장님 책임지고 물러나세요. 그렇지 않으면 본인도 얼만큼 잘못했는지 곧 잊을거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