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4366553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아래 치대생 01.29 11:47
웃기고 있네 무슨 치대생. 이 기사에서 생뚱맞게 무슨 한의대 타령이냐? 성동격서를 노리고 간보기 하나본데, 웃기지마라. 좋은 말 할 때 의대 다시 가보는 노력을 하도록 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는치대생 01.28 14:26
역시 한의대가 문제다.

한의대를 퇴출시키자.

또한 국민들의 생명을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잇속을 위해 약 하나라도 더파려는 약전충을 퇴출시키고,

카이스트가서 4년전액 세금으로 무료로 학교 다닌 후에 의전원 가서 의사행세하고 다니는 의전충들을 의사국시를 볼 수 없도록 하거나, 2부 의사국가고시를 만들어 의전충들의 리그로 만들어야 한다.

의전충과 치전충,약전충과 한무당들은 모두 반성해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수 01.27 09:18
국가시험이 이처럼 무책임하게 관리되서야 되겠나. 이번 기회에 의구심이 제기된 사안에 대해 전면적이고 확실한 검증이 필요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 01.26 21:13
국시원은 필기뿐만아니라 실기도 공정하게 공개해야 한다. 해마다 거듭되는 전산오류로 신뢰성이 바닥으로 떨어졌는데 회복하는 방법은 점수를 공개해다라는 응시자에게는 공개하는 것이 합당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성난아비가 01.26 18:13
실기시험 채점도 도저히 수긍할수없다 컴퓨터 다시 확인하고 재채점해라
국시원장은 어린학생들의 피눈물을 흐리게 하지말고 재검증의 노력을 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 01.26 13:40
중고등학교 기말고사나 운전면허 시험에서도 기준이 명시되어 있고 자신이 본 시험에 대해 재확인과 이의제가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의사고시라는 큰 국가고시에서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안된다는 것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6년동안 피땀흘려서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은 영문도 모르고 떨어지게 생겼습니다. 최소한 자신이 왜 불합격했는지 수긍할 수 있는 자료나 근거를 제시해달라는게 어려운 부탁입니까? 이러한 큰 시험에서 재검토가 불가하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국시원은 어떤 기준도 공시하지 않고 알바들을 고용해서 더 이상 이의제기를 할수 없게끔 ‘불합격입니다.’ 라고만 말하고 있습니다. 정보를 공개하면 수험생들은 납득을 하고 다음 시험 준비를 할 수 있을텐데, 왜 이런 문제를 일으키는지 투명하게 밝히지 않는 점이 의심스럽습니다.

메일보내드렸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01.26 10:42
담당자 책임져라. 법적 도의적으로... 무슨일을 그따위로 하는가?
실무자-실무관-상위관계자 등 결재과정에서 한사람만 확인했어도 이런 사태는 안 일어난다... 썩어빠진 근무자세로 반드시 책임추궁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