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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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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04.21 10:01
역시 고대생들 학교사랑은 의대도 예외는 아니군요
어디서 사상교육이라도 받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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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3.26 20:12
댓글들 참 귀엽네요. ㅎㅎ
공부들이나 하세요. 실력없음 서울대 출신도 별 수 없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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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6 22:44
수능입결도 솔직히 서연고-성울 이 레벨로 나눠지는데 위에는 무슨 소리를 하는거지.. 배출의사가 400명도 안되는 신생 미니의대랑 수십년간 의대교수만 400명 넘게 배출한 의대랑 같은 라인에 놓을순 없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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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03 18:32
고대생들이 열폭하는건 이해가 갑니다만, 입학 당시에 성균관대나 울산대 못 들어가서 고대 써서 들어온거잖아요. 들어왔으니 입학 당시의 열등감에 장점을 찾으려고 노력하시는 건 이해합니다만... 정작 성울 학생들은 신경도 안쓰는데 본인들만 오버더 성울 하는건 아닌지 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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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맛 02.01 23:51
아무리 병원빨이라 하지만 정원 40명의 신생의대 울산대와 성대는 어디서나 너무 기고만장한다. 현직 교수 수도 울산대 40명,성대 2명,고대 900명인데 돈의 위력이 세더라도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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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02.01 23:25
울산대 울산에서 1년 보내게 된게 한 5년정도 됐어요.. 고대 분들은 제발 사실 부터 쓰시기 바람. 하긴 고대는 산 꼭대기에 의대 건물이 있으니 성대 지하로 까는 거 이해는 갑니다. 전통이니 뭐니 해도 입학성적이 우선 안되어서 고대 가신 분들이 자위하는 꼴이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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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 02.01 20:02
재벌 병원인 탓으로 급부상한 성균관대와 울산대가 전통깊은 고려대에 비할 수가 있나? 삼성서울병원 지하 3층 햇빛도 전혀 들어오지 않는 지하감옥에 의대가 있는 성균관대와 울산에서 2년을 보내야 하는 울산대는 우선 열악한 의대 환경부터 개선하고 폼을 잡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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