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4852680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ㅉㅉ 01.30 10:07
리베이트 처벌 대상에 약사는 없나보지?
그냥 그 리베이트 약사들 먹기 위해서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라
담배도 파는 애들이 무슨 국민 건강 운운하고 있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약사나부랭이 01.30 10:35
그럼 약사니네가 먹을라고그라제? 쯧쯧...성분명처방권만 의사한테주면 의사가 의사냐? 그럼 왜 힘들게 의대가냐 약대나가지? 자기맘대로 처방도 못하면 약사=의사 수준으로 가는데? 게다가 환자들의 대다수는 약에 대해 기초정보도 없는사람이 태반인데 무슨 식품도 아니고 선택권? 식품은 잘못먹으면 탈이 나지만 약은 잘못먹으면 죽는다고~생각하는게 이참에 머하나 잡아볼라고 어찌 그리 단순하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환자 01.30 11:35
약품의 제조사선택권은 환자의 권리이다.지금까지 환자의 ㅡ권리를 의사가 대리해왔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총사서 01.30 11:58
총기 구입해서
무장 봉기뿐이 해답이 없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1.30 12:06
도를 넘어도 너무 너무 너무 넘는 양심도 없는...ㅋㅋ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약사야 01.30 15:49
의사가 고혈압 약으로 amlodipie 이렇게 처방내면 네 아버지가 이번달은 노바스크. 다음달은 애니디핀, 그다음달엔 오로디핀, 그그다음달은 스카드, 그그그 다음달엔 암로스타 이렇게 먹을수도 있는 제도가 성분명 처방이다... 그나마 위에 예로 든 것은 큰 회사에서 만든 약들이다. 그것도 약효가 40%가 차이 나도 동등하다고 한댄다.... 어떤 마진 높은 약을 약국에서 줄지 모르는 그런 세상에 네 아버지, 네 아들이 치료받게 하고 싶으냐...? 아무리 돈독이 올랐어도 이건 좀 아니지 않느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 02.04 11:09
의사는 처방권 박탈
약사는 조제권 박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