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고혈압 약으로 amlodipie 이렇게 처방내면 네 아버지가 이번달은 노바스크. 다음달은 애니디핀, 그다음달엔 오로디핀, 그그다음달은 스카드, 그그그 다음달엔 암로스타 이렇게 먹을수도 있는 제도가 성분명 처방이다... 그나마 위에 예로 든 것은 큰 회사에서 만든 약들이다. 그것도 약효가 40%가 차이 나도 동등하다고 한댄다.... 어떤 마진 높은 약을 약국에서 줄지 모르는 그런 세상에 네 아버지, 네 아들이 치료받게 하고 싶으냐...? 아무리 돈독이 올랐어도 이건 좀 아니지 않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