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1182156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유권자 02.06 19:57
의료복지를 위해 노환규 회장님 만한 균형잡힌 전문가도 흔치않다. 노환규 회장님을 다음 총선에서 반드시 국회로 진출시킵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