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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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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2.04 14:14
전의총때 노환규와 의협회장 노환규. 어쩜 이렇게 다르냐! 경회장 끌어내릴떄 니가 리베이트에 말한 입장 이곳에서 기사로 검색해봐라. 의협서 징벌한다고ㅠㅠ 노환규와 전의총은 설명을 해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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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02.04 14:16
알아서 두손두발 다드네. 별 그지같은. 옆의 기사보니 공보의 1000명 조사한다더만. 노환규가 보호해줄거랑 생각은 버려야할듯. 한입 가고 두말 할순 없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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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전문의 02.04 15:37
당연한 일이다. 리베이트에 연연해서는 더이상 의사의 지위 및 의사단체가 발전할 수 없다. 당장 일부 손해를 보더라도 리베이트를 털어내고 적정수가 및 적절진료를 당당히 요구하는 것이 길게 봐서는 분명히 맞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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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자 02.04 16:15
리베이트 안받는 쪽으로 가는건 맞다. 여기에 목매지 말고 가야 한다. 그런데 수가가 적정하게 올라야 하는데 과연 이뤄질수있을 것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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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2.04 17:01
의사들의 생각이 건강해서 좋다, 차제에 리베이트 없애고 제약회사 영업사원 출입 금지하자. 학회등의 보고나 임상 검증된 약 중심으로 처방해도 된다. 의료는 의료의 본질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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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이 02.04 18:18
노환규 회장도 이제 임기 1년 됐잖아, 뭔가 보여줘야 하는데 자꾸 뒤로만 가니... 다를바 없는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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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02.04 20:37
의사들이 리베이트로 얻던 소득은 의사들이 진료비로 정당하게 받아야 하는 소득입니다. 정당한 우리것을 찾아오려면 부당하게 취하던 것을 버려야 하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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