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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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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2.15 08:54
이제 어느놈 *줄 타는 모양이네, 전공의도 20명이나 못 뽑고 전문의 채용도 순조롭지 않은 것 같네. 학생실습비로 수십억이 뭐냐? 애들 데리고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실습대상학생 150명 등록금 몽땅해봐야 14억 정도인데 수십억을 요구하는건 미친놈아니면 할 수 없는 이야기 아닌가!! 병원과 교육을 장사치 생각으로 접근하니 전공의, 전문의 다들 지원하고 싶지 않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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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09:57
관동의대 서남의대 폐교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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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15 10:34
명지병원과 관동대의 갈등 요인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이왕준 이사장과 관동대가 각각 생각하는 실습교육비용이 얼마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카더라 통신은 지양합시다. 지금 소문과 추측만이 떠돌고 있고 팩트는 다 빠져 있습니다.
비용문제 말고 다른 원인은 없는 것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전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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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2.15 12:00
1월 협상 때 명지병원측의 요구는 30억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팩트가 다르면 댓글로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교수, 학교, 명지병원 다들 법적자문을 받겠지만 자문은 자문입니다. 자문내용대로 법적다툼에서 그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걸 잘 알겁니다. 가능하면 법적 다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네요. 학생들 볼모로 학교,병원,교수들의 밥그릇 싸움으로 나타나면 다들 죽는 길임을 잘 알 것 입니다.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판단과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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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사항 02.15 12:44
원래 관동대에서 명지병원에 내던 교육비용은 얼마였나요?
올해 명지병원이 교육비로 30억(?)을 요구한 것이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육비 문제만 아니면 관동대와 명지병원은 사이가 괜찮았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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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2.15 13:10
이제 명지병원,관동대는 결별만이 남아 있는것 같아 질문에 대한 대답도 필요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타협이 불가능한 조건을 내세우는 건 협상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봐야 겠지요. 이제 서로 제 살길 찾아 가야겠지요. 그런데 명지병원의 타격이 더 심각할 걸로 보이네요. 지금이라도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만들지 말고 정말 배운 사람들의 양식으로 처리하기를 바라는 바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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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 02.15 13:29
결론적으로 서남의대 이용하 이사장이나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이나 비슷한 유형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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