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인 문제를 떠나서... 학생들이 최대한 빨리 정상적인 수업(실습)을 받을수 있도록...학생 입장에서 생각하고 논평을 해야지...싸움 붙이는 것도 아니고...우리나라 지식인들 한참 비뚤어져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학생들을 가르치던 교수님들께서 학교 따라가지 않고 명지병원에 남을 생각하면서...법적 문제 운운할 인격자로 보입니까?...싸움 구경 재밌어서 인지?...아니면 의도적인 보도자료인지?...궁금합니다...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인격 문제입니다...
이제 명지병원,관동대는 결별만이 남아 있는것 같아 질문에 대한 대답도 필요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타협이 불가능한 조건을 내세우는 건 협상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봐야 겠지요. 이제 서로 제 살길 찾아 가야겠지요. 그런데 명지병원의 타격이 더 심각할 걸로 보이네요. 지금이라도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만들지 말고 정말 배운 사람들의 양식으로 처리하기를 바라는 바 입니다.
1월 협상 때 명지병원측의 요구는 30억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팩트가 다르면 댓글로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교수, 학교, 명지병원 다들 법적자문을 받겠지만 자문은 자문입니다. 자문내용대로 법적다툼에서 그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걸 잘 알겁니다. 가능하면 법적 다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네요. 학생들 볼모로 학교,병원,교수들의 밥그릇 싸움으로 나타나면 다들 죽는 길임을 잘 알 것 입니다.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판단과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명지병원과 관동대의 갈등 요인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이왕준 이사장과 관동대가 각각 생각하는 실습교육비용이 얼마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카더라 통신은 지양합시다. 지금 소문과 추측만이 떠돌고 있고 팩트는 다 빠져 있습니다.
비용문제 말고 다른 원인은 없는 것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전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