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4324256

댓글 4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일반시민 02.16 10:09
다른자격증도 일정한 기간의 경력을 쌓으면 승급자격을 주잖아요.현간호조무사 간호사보다 더 일은 많이하고있는데 당연히 기회를 줘야한다고 봅니다. 삭제
0 1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좋아요 조항 02.16 10:04
간호사들의 이기주의가 하늘을 찌릅니다. 기술계통은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등 3등분하여 경력이 1년만 되면 대학을 가지 않아도 자격응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간호사들이 말하는 학력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력과 실력이 우선입니다. 간호학원 1년 다니고 병원에서 경력을 쌓고 또 다시 자격응시기회를 주어진다면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됩니다... 삭제
0 1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입시 학부모 02.16 10:04
이론보다는 실무능력을 인정하는 사회가 되어가는 것에 대찬성입니다. 그러면 입시전쟁이란 단어도 사라지곗죠^^** 삭제
0 1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당무와두께 02.16 09:56
결론은 학력위주로 가는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 02.16 09:55
또 밥그릇 싸음이되어버렸네 ..한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사람 02.16 09:44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권을 침해하는 이 제도는 반대입니다.
국민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 02.16 09:41
정권이 바뀌는 시기를 틈타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특정직역에 혜택을 주려는 정책입안의도로 한심한 일이다.간호사가 100년 역사를 가진것으로 알고 있는데 근로조건과 제반 복지여건등을 향상시키고 존속시키기위한 국민을 위한 정책입안이 되어야 할진데 로비에의한 즉흥적인 한건주의 정책입안은 똑똑한 국민들의 코웃음거리다. 복지부는 한탕주의로 새정부에 접근하려는 썩은 족속들을 단칼에 짤라내야한다. 국민의 생명을 무시한 쓰레기들은 거름으로밖에 효용도가 없을테니까 말이다 이런자들은 하루빨리 공직에서 쫏아내야한다고 본다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간호사는 반드시 선진대열에서 인정받을수 있는 대안과 법적조치가 따라야된다고 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