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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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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02.18 09:08
베트남 이주여성 문제로 한국 남자들이 바가지로 욕먹었는데 모처럼 희망이 보인다. 이주여성과 함께살고있는 한국 남자들 각성하라!!!!
남원시청에 환경미화원 남편에게 승리의 꽃 다발을 전하고싶다.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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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2.18 11:00
외국인보다 못한 간호조무사들같으니라고 외국인도 힘들게 간호사하려고 공부까지하는데 참 부끄럽지도않느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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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2.18 11:00
공부열심히하셔서 좋은 간호사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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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02.18 12:12
현재 다문화사회에서 필요한 소중한 인럭이다
정부에서 다문화인력을 더욱개발해서 전폭지원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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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02.18 12:20
감동이다 대단하다 본 기사를 베트남으로 날려라
한국에도 이런 성실한남자가 있다는것을~~
한국 남자들의 명예회복을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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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02.18 13:18
놀랍네요. 한국사람들도 들어가기 힘든 간호학과를 들어가다니. 열심히 공부해서 휼륭한 간호사 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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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02.18 14:50
대단하네요. 부디 한국에서 이루고자 하는 소중한 꿈을 이루시길 바라며 남편분과 아이들과 행복한 생활을 영위해 나가셨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격력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 짝 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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