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린 땀방울 행복의 큰 샘물 되소서!!!!!!!!!!!
현진님!!!
너무 고생이 많군요, 누구도 감히 하기 어려운 학업을 악조건 속에서 헤쳐나가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또 2년간이나 저와함께 공부하던 일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아마 현진님은 모든 이주여성의 귀감이 되고도 남는다고 생각되며, 고생끝에 어려서 부터 가졌던 꿈을 한국에까지 와서 이루는 보람을 가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무쪼록, 건강에도 신경을 써서 천사같은 고운 마음을 지닌 현진씨가 훌륭한 백의의 천사가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현진씨!!!!!!!!!!!! 화이팅!!!!!!!!!!!!!!!
상급병원 뿐 아니라 일반 병원 에서도 이제 이주 여성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눈에 자주 뜨인다. 특히 한국말이 뜻이 제각각일때가 많아서 곧잘 의사 소통이 않되어서 처방전이 부담 스러울때가 있다. 울 원장님 뭐 하실까!!!! 미리 스카웃 해놓으면 다 써 먹을텐데~~
그놈의 돈이 아까워서리 돈이 웬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