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대 폐쇄 운운하기 전에 썩은 교과부 부터 감사해 교과부 폐쇄시켜라! 옥중편지 내용보면 감독관에게 부탁하면 들어줄거라던데 그 감독관은 이사장과 무슨 관계일까?? 감사 해달라고 해달라고 할땐 들은 척않던 교과부가 이제와서 들쑤시는 이유는 뭘까?
그리고 재학생이 학교폐쇄되면 인근 좋은 대학으로 간다고? 인근 좋은 대학으로 가면? 좋은 곳 취업하나? 솔직히 내 현실을 직시해 보니 그곳 가면 난 꼴등이다. 이게 현실이야! 그곳가면 교수님들이 우릴 잘 봐주실까? 취업이라도 잘 시켜 주실까? 천만에... 이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