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고학력 백수가 많다고 대학 진학 인구 통계를 보여준다. 결론은 고졸은 없다고 본다. 8등급 꼴찌도 대학 가는 시대에 무슨 핑계를 대랴. 간호사들이 소아당뇨 환자를 학교 화장실로 내쫓으면서 지들 밥그릇인 양호교사 자리는 의사들에게 안뺏길려고 발악을 하고 있잖아. 양심없는 간호사들 준의사 제도, 처방권 가져가려고 발악하지말고 전교꼴찌가 가는 지방간호대 실태를 알면 간호조무사 3년 경력으로 간호국시응시권 주는거 인정해라. 옆에있는 국립대학 인문계
열 백수들 무서워하지 말고. 건축, 핵 관련 사람 목숨걸린 기술. 기능사 시험 모두 최저요구 학력이 고졸인건 제발 알아두시고
내용을 읽어보다 한말씀올립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차이도 장단점도 있습니다.
각자의 노력을 기울여 이루어낸 결과임또한 이해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대학병원과 개인병원을 나눌게 아니라,
각자의 인성과 경력또한 포함하여 진중한 의견을 나눠야된다는 점도 말씀을 드리고자합니다 각자의 경험에서 나온 소수의 모습들만 보시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여러가지 의료과와 병원안에서의 맡은바의 본분과 의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병동,수술보조,응급실,외래/등등.. 여기서 저의 의견의 취지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각자의 노력으로 결과도 중요하다는 겁니다
학문도 실습도 중요합니다
크게 나눈다면,,인성을 우선 제외하고 간호사는 2년간,4년간의 실습과 함께 의료용어등등 공부를 하고 국가고시취득후 취업합니다
간호조무사는 1년간의 실습과 공부를 하고 국가고시취득후 취업을 합니다
필드에 나와 위에 앞서 말씀드린 각자의 업무쪽에서 일을하다보면
조무사는 먼저 취득을하여 경험이 많고 간호사는 학습이 높습니다
개인차가 당연히 있겠지만,,후를 두면 조무사가경험이 많아도 시간이 지나면 간호사보다 월급이 당연히 작다라는 결과도 대학을 나왔으니까 웃긴거며 어차피 치료가아닌 간호사도 조무사도 의사의 허락하에 보조란 단어를 새겨야 하는것은 같습니다.
그에 따른 책임 전가에 있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의미가 달라지지만 실제로 일을하다보면 현지 동료들과 지금도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섞여 일을 나눠 근무하고 있을텐데 뭐가 옳고 뭐가 옳지 않을걸까요?
제도가 그렇든 아니든 지금껏 급여차이,업무의 차이,존대의차이는 있었으나 결국 같이 사는건 똑같지 않나요 ?
지금도,후에도 말이죠 이렇게 서로 싸우지 않아도 서로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 조금씩만 양보하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퍽퍽한 세상 아직 실행되지도 않은 제도에 지금써 잘지낸 동료들끼리 벌써부터 무시말고 지적말고
얼굴 붉히지 말고 둥글게 둥글게 안으면서 살자구요! 화이팅~
저 밑에 조무사는 진짜 뭘 모른네요... 대학병원이나 준종합에서 하는 일이 집앞에 동네의원이랑 같다고 생각하시는 듯... 기껏해봐야 주사라니... 마인드부터가 다르다는 교수님 말이 뭔지 알겠음... 이 법안 통과시키려면 이 법안 통과시키는 님들 다 조무사한테 기껏해봐야 주사 맞으시고 오래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