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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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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2.20 15:25
좌시하지 않음 어떡할건데? 통폐합방안은 있나? 협회라면 교과부, 보복부등과 협의하고 법적 검토해서 폐과, 전교등의 후속 대안까지 내 놔야 하는거 아닌가? 맨날 논평 수준의 발언만 하면 뭐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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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02.20 15:27
이모 이사장 똥쭐따나보다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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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2.20 16:00
교수들 꼬라지하고는...쯧쯧~~ , 이 지경이 되도록 너희는 눈치만 보고 있었냐? 명지병원이 무리한 요구할때 교수들 전체가 단합해서 이이사장 설득하는 노력은 왜 안했니? 교수들의 중재안 받아들이지 않으면 교수 전원 사퇴할거라고 왜 안하다가, 학교, 병원중에 선택하라는 궁지까지 몰리니까 이젠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지 밥그릇 지킬려고 학생들 들먹이는 것 아니냐!!, 진정성을 보여줄려면 지난해 11월부터 교수협의회의 단체 활동을 학생들 입장에서 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정말 한심하다 못해 딱하네!!! 학생들이 왜 교수들한테 등 돌리는지 안봐도 비디오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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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2.20 16:18
서남의대는 국가의사 시험에 99%가 합격하며 공부를 안하면 유급되어 확실한 학점관리를 한다 그래서 나도 연대를 자퇴하고 보냈다 거의 명문대를 졸업한 유능한 인재가 많이 왔다 학교를 폐교 한다는것은 의학발전을 저해 하는 요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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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02.20 16:37
특정인의 의견만 듣고 이와같은 논평을 내는것은 경솔하지 않앗나 싶다
또한 마치 모든 교수들 의견인양 호도하는 모습에 어이가 없다
강압적인 분위기로 운영되는 병원 이익만을 위해 운영돠는 병원도 문제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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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02.20 16:39
아래 학부모님 생각 잘못된듯 하네요
서남대 부실교육에 오히려 의학발전이 더디어집니다
폐교만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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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이 02.20 19:12
그럼 나라책임이면 나라에서 돈을 대주고 병원을 지어주던가 돈이 없는데 어쩌란 말이냐.. 지금상황에서 관동대가 더욱 더 적극적으로 할 수있는게 뭘까 최선인거같은데 제일맞는건 명지병원이랑 유지하면서 부속병원으로 차차이전하면서 하나의 부속병원 왜 여러개의 협력병원을 가지고 있었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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