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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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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병원 20십년 02.20 21:32
학교법인은20년동안 뭐했는지? 입이열개라도 할말이없다.대학부속병원도없이 정말한심하다. 더이상 학생들을 속이지말라. 투자할능력이 안되면 폐과가 정답이다. 정부당국은 부실의대를 더이상방치하지말고 강력조치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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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Boy 02.20 22:19
명지병원이 어떤 요구를 내놓고 있는지나 알고 저런소리를 하는건가? 교수들의 월급을 전액 대학교에서 부담하란다. 이는 이미 교과부 감사에서도 지적받았던 사항이라 학교측에선 줄 수 없다고 하는데, 명지병원측에서는 무조건 대학교에서 내라고 요구하고있다. 돈이없는 대학에서 터무니없는 돈을 요구하는 병원과 어떻게 계약을 맺으라는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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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2.21 09:22
양쪽의 화해? 이제 그런 단계는 지난 것 같다. 교수들이 이리 저리 눈치보는 동안 애꿎은 학생들만 고생한다. 명지병원은 이제 일산의 중소병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것이다. 절대 제대로 된 운영이 안될것 같다. 수련의도 제대로 못받고, 전체 진료과에 전문의 채용공고를 내고 있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 병원이 뒤숭숭한데 어떤 환자가 맘 편히 진료 받으러 올건지를 잘 생각해라. 산업은행의 채권 회수도 곧 시작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 이사장도 자리 내놓을 수 밖엔 없겠지. 그때 병원을 명지학원에서 재 인수하고 껍데기만 있는 병원이라도 관동대로 재단 합병해서 관동의대 부속병원으로 만들것 같은 계획을 하고 있겠지. 그런 과정 중에 수없는 의료진들의 고통이 눈에 선하네~~, 그 상태에서 다시 정상화 시키기 위해선 엄청난 시간, 노력, 투자가 되어야 할텐데 , 관동대에서 그럴 능력이 있는지도 의문이고 또 이걸 이 이사장이 알고 협상카드로 쓰고 있겠지. 하여튼 '돈'에 눈 먼 자들의 놀음에 학생들만 죽어나네~~, 이 이사장은 현재 상태로는 절대 오래 갈 수 없다는 데 한 표 던진다!!! 빨리 정신 차리지 않으면 의료계에서 '역시 이단아! ' 라는 꼬리표를 달게 될 것 이다. 잘 생각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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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21 09:28
명지병원과 관동대의 갈등이 있다는 것만 보도되고 그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기사가 안나오는데 객관적 입장에서 취재를 부탁합니다.
댓글들은 거의 관동대학생 등 이해당사자들이 다는 것이고 모두 소문이나 추측에 근거하고 있는듯 하네요. 이왕준 이사장과 관동대 당국의 진짜 의견은 전혀 노출이 되지않고 있는데 팩트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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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02.21 11:36
폐교가 쉬울까요? 폐교하긴 해야하지만...
좌시하지 않겠다는 예전에 경xx가 했던 말 아닌가요?
의협 지지하지만 쉽지는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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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02.21 11:38
문제의 핵심중에 한사람이 이xx 이죠. 쫌 그렇고 그런 인물!! 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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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02.21 21:52
차라리 제천명지를 부속화하는 방법이 나을 수도 있다.
거리상이나 상권, 그리고 당장의 폐교를 막기위해서 서로 반반씩만 양보한다면 , 학교법인은 초기투자비용을 세이브 할수 있고, 이사장은 관동의대 협력병원의 현행 시스템을 유지해 , 당장의 폐교는 막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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