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이 어떤 요구를 내놓고 있는지나 알고 저런소리를 하는건가? 교수들의 월급을 전액 대학교에서 부담하란다. 이는 이미 교과부 감사에서도 지적받았던 사항이라 학교측에선 줄 수 없다고 하는데, 명지병원측에서는 무조건 대학교에서 내라고 요구하고있다. 돈이없는 대학에서 터무니없는 돈을 요구하는 병원과 어떻게 계약을 맺으라는건가?
그럼 나라책임이면 나라에서 돈을 대주고 병원을 지어주던가 돈이 없는데 어쩌란 말이냐.. 지금상황에서 관동대가 더욱 더 적극적으로 할 수있는게 뭘까 최선인거같은데 제일맞는건 명지병원이랑 유지하면서 부속병원으로 차차이전하면서 하나의 부속병원 왜 여러개의 협력병원을 가지고 있었으면 한다
교수들 꼬라지하고는...쯧쯧~~ , 이 지경이 되도록 너희는 눈치만 보고 있었냐? 명지병원이 무리한 요구할때 교수들 전체가 단합해서 이이사장 설득하는 노력은 왜 안했니? 교수들의 중재안 받아들이지 않으면 교수 전원 사퇴할거라고 왜 안하다가, 학교, 병원중에 선택하라는 궁지까지 몰리니까 이젠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지 밥그릇 지킬려고 학생들 들먹이는 것 아니냐!!, 진정성을 보여줄려면 지난해 11월부터 교수협의회의 단체 활동을 학생들 입장에서 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정말 한심하다 못해 딱하네!!! 학생들이 왜 교수들한테 등 돌리는지 안봐도 비디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