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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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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이 04.03 01:45
사실 우리나라 사정상 간호사인력만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간호조무사를 뽑고 실제 많은 부분을 감당하기에 뭔가 지위나 업무를 분명이 해둘 필요는 있지만 간호사를 대신하게 하는 건 좋지 않아 보인다.
값싼 간호사 대체 인력으로 병원의 경비절감을 위해서라면 잘못된 일이라 생각된다.
차라리 이번 기회에 간호사의 권한과 책임을 분명히 하고 간호조무사의 업무한계를 정확히 정해 놓는게 좋을 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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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va 04.03 01:59
간호사로 내가 행한 간호에 대한 근거 생각하고 행동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 늘 공부합니다. 환자에게 간호 제공하면서 care를 한다고 생각할 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 존엄함을 존중하고 한 사람의 생명이 고귀하기에 간호하면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간호사에 대한 일반인의 생각에는 그냥 의사의 지시만 따르면 되는 것인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10년 이상 근무한 간호사로 실제 임상에서 근무하다보면 독자적인 판단과 의사결정 능력, 신중하고 빠른 결단력이 필요한 상황이 늘 있습니다.
오늘도 환자들을 돌보면서 담당하고 있는 환자를 간호조무사가 돌본다면 어떨까라고 생각해봤는데 그 환자의 생명이 위태로울 것 같다는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보호자에게 물어봐도 간호조무사가 돌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병원경비 절감으로 간호조무사를 고용하여 간호사 일을 시킨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간호사는 고유의 업무영역이 있고 간호조무사는 간호조무의 업무영역이 있습니다. 그 고유의 영역을 보방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술장 whitegown이 수술집도의 만큼 잘 안다고 해서 의사 일을 하지 않고 초음파만 전문으로 보는 사람이 영상의학과 의사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들 고유의 전문 영역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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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랑스런 간호사 05.20 20:15
조무사들은 그냥조무살뿐 그렇게 당당한 직업이면 왜 떳떳하게 조무사라고 못밝히고 꼭 간호사라고 거짓말하나, 정말 알수 없는 사람들이네,오더리가 수술어시스트 한다고 의사되나요 그래서 조무사는 단지 조무사일뿐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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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싱 07.14 14:30
저기 뭐하는시츄레이션?님 간호조무사들은 1년동안 배우고 해서 간호사들보다 뛰어난게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무임승차할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시간에 공부해서 떳떳하게 간호대학가세요 변명하시지마세요 머리가 안되서 못가시는거잖아요 그리고 아픈사람들을 생각하시면 간호사가 된단말 하시지마세요 간호사 의사 국민 모두가 반대하는데 굳이 그렇게 간호사란 이름을 얻고싶으신가? 당신이 먼저 힐링하시는게 어떠신지
그리고 혜택을 나눠요? 무슨 혜택이요?또 잘못되 발언이라뇨 당연히 간호조무사들 무식하잖아요 신생아ㅗ사건도 그렇고 솔직히 제주변도 간호조무사 놀다가 할것없어서 한분들 되게많습니다
정말화나네요 넘볼자리를 넘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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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네 05.08 12:44
열심히 묵묵히 자기 할일 하는 간호조무사분들은 존경하지만
몇몇 골빈 조무사들 개그보니까 정말로 웃기는 짬뽕이네요.
특히 뭐하는시츄레이션? 이라는 년은 갈 수는 있는데 학교에서 돈날리고 시간날리기보다
실제 필드에서 뛰어가면서 꿈 키워가면서 교과서에 얻지 못하는 것들 배우기 위해서?
소설을 써라 아주.
간호대 간 애들은 골 비어서 간호대 가서 4년 날리고 비싼 등록금 날리고
일반 과에 비해 엄청난 공부량 소화해셔 겨우겨우 간호사 면허 따는 줄 아나?
그 시간에 니처럼 돈벌고 날로먹기 싫어서 그러겠냐고. 간호사 되고 싶으면 간호대 와라.
못오게 안막는다. 올 실력 되고, 4년이라는 기간 고생하고, 간호사 되면 되잖아. 생활이 어려워서..?
핑계 대지마. 간호대 온 사람들도 다 시간 없고 돈 없어. 여유있어서 온 사람 얼마 안돼.
학자금 대출은 뻘로 있냐? 간조하면서 모은 돈은 다 탕진했냐? 그냥 배우려는 의지가 없는거야.
또한 너 상식이하 맞고. 전공책만 그냥 사회에서 보면 되지 않느냐? 간호대 쉬워보이지?
그러면 와서 공부해봐. 겉핥기 식으로 간호학원 다니면서 해보니 아 쉽네? 그런 소리 나왔나본데
간호학과. 캠퍼스 라이프 그딴거 없고 중간 기말 한과목 당 이백페이지 가까이 공부해야하는
공부량과 쉼없이 날라드는 개인과제 조별과제 쪽지시험 폭탄 맞아가면서
새벽 서너시까지 공부하는 이유를 모르거다.
오히려 그런 공부들에 비하면 국시는 정말 간단하지.
고작 국시 따위 때문에 간호학과에서 4년동안 빡세게 시키는게 아니라,
간호사라는 직업을 양성하기 위해서 저런 복잡한 대학 커리큘럼과 공부량을 소화하는거야.
그리고 그런 커리큘럼을 두고 단순히 주사놓는 술기 따위가 간호사 업무의 전부인 줄 아는 니들이 그 깊이를 아나?
주사실습은 간호대 공부량이나 배우는 것 중 제일 하기 쉬운거야. 일반인도 솔직히 실습시키면 다 해.
그런 극히 일부 좀 따라배우고 몇가지 실무적인거 좀 배운다고 간호사랑 별로 다를것도 없는데 왜 간호조무사지? 간호사 승격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는 머저리같은 간조들이 가끔 보이는데
그러는 것은 개그중에 상개그다. 그리고 시츄레이션아. 간호조무사는 의사의 진료보조와 간호사의 간호보조를 하는 직업이라고 명시까지 되어있는데 은근슬쩍 둘 다 의사 진료보조를 담당하는 동급으로 몰아가려 하지 마라.
간호조무사는 의료인도 아니고, 간호사의 간호업무라는 것은 단순히 진료보조만으로 구성된게 아냐. 간호조무사처럼 의사에 무조건 종속된 수직적 분야에만 업무가 한정된게 아니란거지.
단순히 진료보조만이 간호업무면 간호대 아예 폐지하고 전부 간호조무사 쓰는게 더 낫다. 뭐하러 비싼 돈들여서 4년동안 시간 보내냐?
간호사는 진료보조 외에도 환자의 전문적인 케어와 관리는 기본이고, 여타 의료인, 의료기사, 보조인력, 환자등의 중재 등을 담당하고, 그야말로 병원의 허리를 맡고 있는 밸런서라고. 또한 간호업무에서 있어서 의료인 중 최고의 전문가는 간호사고.
세계적으로 병원에서의 간호사의 역할과 중요성이 날로 커지니까 선진국 중에서는 4년제 간호 체제를 5년제로 격상시키는 곳도 있다.
간호조무사? 왜 대우가 다르고 처우가 달라야하는지 모른다면, 간호학과 와서 4년 배우고 졸업하면 알거다. 안해보면 몰라.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신이 아는게 간호의 전부인지 아는 것이지.
의사가 되고 싶으면 의대를 가는 것이고, 간호사가 되고 싶으면 간호대를 가는 것이고, 약사를 가고 싶으면 약대를 가는 것이고, 의료기사가 되고 싶으면 물치, 방사선 등 의료기사과를 가면 되는 것이고, 전혀 다른 직군인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동일선상에 있는 직업으로 착각하는 일부 간호조무사들을 보면 웃음이 나온다.
자, 간조님들 개소리 지껄이지말고 간호대에서 못오게 안하니까 간호학과 오시고,
실무에서 해봤으니까 그 충분하시다는 실무 경험으로 공부도 수월하실테고,
아무래도 과탑도 하셔서 전액장학금 받으면서 다니실테니
설령 어디 지방의 전문대 간호라도 서울아산 같은 곳도 노려볼 수 있으니까 빨리 도전해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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