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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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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 02.24 10:22
전국 41번째 의대라는 서남의대도 서울대 하위권 혹은 연공 최상위권 이상의 입결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입시에서도 서남의대는 오히려 입결은 더욱 강세를 보였다. 서남의대 정상화를 기대하는 많은 수험생들의 염원이 담긴 탓일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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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02.23 18:23
답답하네요..정상화? 그렇게 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 줄 알고 정상화를 요구하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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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 02.23 17:22
학교가 폐쇄 되어야만 살수 있습니다. 학생회의 투표는 폐쇄에 대한 여론은 외면한체, 학교정상화에 대한 투표를 실시 했습니다.따라서 답은 뻔한것 아니었습니까.심히 우려스러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예수병원 물론 휼륭한 병원 입니다. 하지만 현재단에선 학생회의 투표방법에 대한 결과에 제일 좋아할 사람들 일것입니다. 정신 차리고 기회를 줄때 그 기회를 받아서 더나은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야 할것입니다.그 답은 폐쇄 되어서 인근의 대학에 편입 하는것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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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아 02.23 15:01
하하하하
이번 해프닝도 이홍하 완승!!!
불사조(不死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함.

서남대는 부실대의 꼬릿표를 달고 영원하리라...이홍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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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02.23 14:54
서남의대는 폐쇄되어야한다. 그리고 재학생 억압하는 엉터리 여론 조사를 하는 비대위는 반성해야한다. 재학생 70% 이상이 폐쇄후, 편입을 원하고 있다. 필요하면 교과부 참가하에 공개 여론조사 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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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02.23 13:38
임상실습 교육병원 우선일까요 학교 꼬라지는 언제 동네학원을
벗어날수 있는데 10년 동안 뭐해수 한심한 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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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02.23 12:49
ㅋㅋ 현 이사진이 퇴임 왜 하나! 안하면 어쩔건데 단체행동?
그러면 니들은 유급이야 결국 니들이 할수있는건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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