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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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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2.27 13:10
원무직, 사무직 몇명 많다고 병원 문닫을 정도는 아닐것임. 기본적으로 숫가가 개판이고 기초의보환자 많이 받다보니 적자 안생길 수 없는 구조임. 현상태에선 누가 경영하더라도 답이 안나옴. 또 기계장비 구입등의 후속 투자도 못하는 상태라 점점 진료환경이 낙후되어가는 상태라 정말 노인들 아니면 진료 받으러 오는 환자수도 줄수 밖에 없는 악순환임. 병원이 돈 벌어야 재투자도 하고 진료환경 개선도 하는 데 현재 시스템으로는 절대 안됨. 그런데도 다들 병원에 빨대 꽂고 피만 빨아대면서 피가 제대로 안나온다고 악악대는 게 현실임. 병원 2개중 하나 문닫고 의사, 간호사들이 생활고로 자실 했다는 뉴스로 언론에 도배되기전까지는 이놈들 정신 절대 못차리고 계속 죽는 놈에게 피만 빨아 댈 것임. 그러다가 혁명이 날것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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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02.28 13:45
똑같은 조건하에 각종지원과 장례식장까지 지어주며 운영을 하라는데도 적자.. 민간중소병원은 어떨지 잘 생각해봐야한다.. 겉으로만 살아있는 민간병원들도 수가현실화되지 않으면 조만간 다 문닫아야됨. 불쌍한건 환자.. 10년 넘게 년평균 2%도 안되는 수가 인상에 인건비, 동력비, 관리비, 물가 등은 얼마나 많이 올랐는지.. 책임있는 정책이 되어야한다.. 민노총, 통진당에서도 진정 국민을 위한것이 저수가 정책인지 파악해볼것.. 월급은 올려라고 투쟁하고 수가는 낮추라고 투쟁하고,, 어떻게 가능할지..?? 참 이상한 집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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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의 03.06 11:09
자기들이 경영할 것도 아니면서 뭘 강력 저지한다고들 생색은...
경영 1년만이라도 해보라고 하시오. 적자 보전해 줄 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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