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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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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02.27 14:25
간호사님들은 그렇군요. 간호등급제도 혼자가지려하고 간호조무사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간호조무사교육제도 2년제도 반대하고 선진국의 모든나라가 시행하고 있는 보건의료인 면허제신고제도 자신들은 만들어 시행하고 간호조무사는 하지못하게 반대를 하고 보세요. 간호사님들 간호사로 올라가는 사다리 달라고 안할테니 간호조무사의 질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거나 반대나 하지마세요. 본인들은 4년제로 일원화 시키고 각분야별 전문간호사제도 만들어 미국처럼 처방권을 달라 어째라 하면서 어찌하여 간호조무사는 발전을 못하도록 발로 밟는 것인지 참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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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아는이 02.27 14:36
의사들이 가졌던 업무중 일부를 PA나 전문간호사들이 위임받아 일을 하듯이 말그대로 가진자였던 의사들이 어쩔수 없이 의료업무를 위임하기 시작을 하였죠. 의사가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요. 어쩔수없이 미국처럼 PA가 양성화가 되겠죠.
지금의 중소병원, 요양병원 간호사 연봉이 3,500만원이라죠. 그래도 중소병원에는 가지 않는다죠.
그렇다면 중소병원에 4년제 간호사가 들어가서 일하기는 점점더 쉬지 않겠네요.
그러니까 중소병원협회장님께서도 걱정이시겠지요.
의료수가중에 간호수가가 최소로 높다고 하더군요.
급여도 쥐꼬리에 몸축나게 최소의 인원으로 일하는 것은 결국 간호조무사들이네요.
갑자기 슬퍼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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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아는이님께 02.27 15:03
좀아느님...중소,요양병원에 간호사들 pay를 진정 알고 말씀하시나요? 수간호사도 못받는 금액입니다.
알고나 지저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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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님께 02.27 15:04
우리만큼 노력하세요...그럼 인정해드리겟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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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2.27 16:41
조무사님들과 간호사들은 생각의 출발이 다른듯 합니다.
조무사님은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신다면 간호사들은 자신들의 권리보다 환자의 권리에서 먼저 출발합니다.
생각의 시작이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는것은 벽을 보고 애기 하는것과 같죠? 문제는 2년제냐 4년제냐라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핵심과 문제를 잘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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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02.27 17:16
미국, 카나다, 호주, 일본등은 대학내에 간호보조원(CNA), 실무간호사(LPN), 2년제간호사(ADN), 4년제간호사(BSN)과정이 모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LPN TO RN 그로그램, RN-BSN 프로그램등이 설치가 되어 있지요.
그런이유로 선진국에서는 CNA-BSN까지 같은 대학안에서 계속해서 공부를 해서 학점이수를 하면 BSN까지 도달하지요.
미국도 처음부터 대학입시를 통해서 간호대학에 입학을 하는 학생이 있고 간호의 첫단계부터 시작해서 APN(상급실무간호사)까지 되는 두가지의 방법이 있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한가지방법 대학입시를 통한 방법밖에 없지요.
우리나라는 내밥그릇을 빼앗길까봐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것을 두려워하죠.
CAN가 BSN으로 승급할려면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해야 올라갈까요. 여러분들이 무시하는 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 되려면 얼마나 공부를 해서 학점을 쌓아야 올라갈수 있을까요.
간호조무사들도 간호사로 올라가는 길이 쉽지 않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저 대충 간호사가 되는 길은 열리지 않을 것입니다.너무걱정하지 마십시요.
절차밟아서 학점쌓아서 면허시험봐서 실력을 쌓아서 올라가겠지요.
간호실무인력2급에서 간호사가 되려면 10년은 족히 넘게 걸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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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2.27 17:36
미국이랑 비교도 하지 마세요 간호조모사들. 미국에서 간호조무사가 수술실에 스크럽을 슨다던가 PA를 한다는 소리 들으면 완전 까물어칠듯. 이건 솔직히 간호조무사들의 무책임이 아니라 병원협회가 자꾸 미친짓을 하니까 생겨나는거겠지만요. 불법을 합법화 시키는 병원협회관계자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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