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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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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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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3:04
이게 너희들이 주장하는 공공의료의 모습이다. 경남도지사가 원장을 겸직해도 답이 없다. 현재의 의보숫가로는 어느 누가 경영해도 답이 없다. 병원은 인건비 비중이 높은 노동집약적이고 기술 집약적 산업이다. 차제에 보험숫가의 대대적인 개편 없이는 답이 없다. 잘 할 수 있다면 보건의료노조에서 공짜로 인수해서 해봐라!! 지사에게 이야기해서 공짜로 병원 임대 주도록 할테니 한번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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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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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7:57
시민단체가 한번 운영해 봤으면 한다, 그러면 알거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공공의료기관이 흑자나면 흑자난다고 난리칠거고
적자난다면 적자난다고 난리칠것아닌가? 병원같은 실질은 버리고
야구장같은 허상만 바라는 나라수준에 너무 바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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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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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21:36
의료수가 현실화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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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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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21:36
의료수가 현실화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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