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9882282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심이 03.07 09:15
안타깝고 괴롭다. 병원경영의 압박, 주위에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 없는 괴로움, 외로움 등등이 세상을 등지게 한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다. '의사' 생활하기 참 힘드는걸 보여 준 것 같아 쓸쓸하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몽키왕자 03.20 16:59
정말 가슴아픈 일이다. 기러기 아빠생활!! 과연 아이를 위한 일일까? 유가족에 깊은 위로를 보내고, 늦었지만 원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인간 03.25 1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ㄴㅇ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인간 03.25 13:41
ㅠ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