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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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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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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09:15
안타깝고 괴롭다. 병원경영의 압박, 주위에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 없는 괴로움, 외로움 등등이 세상을 등지게 한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다. '의사' 생활하기 참 힘드는걸 보여 준 것 같아 쓸쓸하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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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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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16:59
정말 가슴아픈 일이다. 기러기 아빠생활!! 과연 아이를 위한 일일까? 유가족에 깊은 위로를 보내고, 늦었지만 원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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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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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ㄴ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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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3:4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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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ㄴ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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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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