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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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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네 05.08 10:21
쪽바리를 택할래 미국을 택할래 뭐 이거 아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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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18 11:25
벽을 넘긴 개뿔 ㅋㅋㅋ 누가 넘었대냐? 연대 출신인 나조차도 손발이 오그라드네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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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3.15 17:15
언플 좀 그만해요. 이미 의료계내에서 세브란스 위상이 어떤지 본인들이 더 잘 알고 있는데 넘긴 뭘 넘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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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03.15 11:03
참 퍽이나 명예롭다. 대통령 주치의가 조선시대 어의냐??? 정치관료들이 상전들인가?? 관료들이 존경받고 국가와 국민들에게 봉사해야할 직분임에는 틀림없지만, 이건 뭐 조선시대 벼슬자리처럼 생각을 하니... 관료주의적 마인드 자체부터 글러 먹었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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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의 03.15 06:30
미국의 방향이 전반적으로 맞기는 하지만 무조건 미국적 방법이 옳은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일반 사병 치료 수준에도 문제 제기가 되는데 일국의 통치자의 건강을 챙기는 것을 거기에 맡겨야 한다는 것에는 수긍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30~40년이상 장기 로드맵이라면 모를까.. 근데 세브란스가 정치권 파워는 대단해저 가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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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관 03.14 15:52
이것은 명예가 아니라, 대한민국의료의 불행이고 현주소요. 미국의 경우, 군병원 군의관들이 주치의입니다. 최고 군통수권자로서 당연한 것 아니겠소? 레이건대통령, 클린턴 대통령 모두 수술 군병원에서 받았습니다. 왜 민간의료, 특히 대학병원에게 이런 짐을 걸텨주어야 하고, 왜 대학병원은 이것을 짐이 아닌 명예로 생각해야 하는지.. 한마디로 군의료체계가 형편없기 때문이 아니겠소? 대학병원이 주치의를 맡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직도 한국이 왕조시대 무슨 "어의" 인지 착각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 아닐까 싶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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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4 14:12
이건 뭐... 찬양가네요... 수첩이 아니라... 데일리메디에소는 기자수첩의 의미가 이런건지... 도대체 무슨 벽을 넘는다는거죠... 자격지심의 벽??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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