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7287521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토나온다 03.12 12:57
토 나오는데
사진은 내려 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03.12 13:15
참~이러고도 국해의원이냐!! 4대 중증 아닌 다른 병도 다 국가 부담으로 해야 국민평등의 헌법 정신에 맞는 거 아니냐!! 다 국가가 부담하고 병원도 국유화해라!! 그러면 다 공공병원되니 의료의 공영화가 된다. 어떻게 이런 정신으로 국해의원이 됏는지 모르겟네,
정말 토 나온다!! 국가 지원 받을려면 4대 중증질환 되면 되겠네, 그게 로또보다 낫겠다!! 4대 중증질환 로또란 신조어 생기겠다.
대체 적이냐? 아군이냐? 분간이 안되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돈은... 03.12 15:15
돈은 어디서 나오냐... ,의료 보험료 인상안도 같이 좀 하지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선거전에는? 03.15 14:20
선거전에는 아무말도 못하던 인간들이...
야당에서 그러니까 ...
한심한 인간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선거전에는 03.15 20:43
넌 뭐했냐? 문제인 지지 의사,간호사,조무사,물치사로 서명했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이 03.22 13:34
본인이 기꺼이 부담할 생각이 있는 비급여를 급여화 해서 보험재정
갂아먹지....

보장성확대한다고 보철, 치석제거 등등 해서 보험재정 갂아먹지..

그건 좋다 이말... 왜 이런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는 곳에 돈을
쓰면서 정작 기본적인 진료원가에도 못미치는 기존 항목에의
수가 인상은 외면하는지??

인기영합에만 몰두하지말고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급한지를
분명 알건데.. 제발 국민의 기본적인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기존 수가를 현실화 하는데 최우선으로 생각을 두시길..

10년이상 평균 2%도 안되는 수가인상으로 인건비, 동력비, 물가
인상을 감당하기는 이제 한계까지 왔음...

제발 기존 의료기관들이 정상을 찾을 수 있도록 고민해주시길..
쓸데 없는데 돈쓰지말고 꼭 필요한곳에 ... 제발...

이런쪽에 재정을 낭비할 생각이라면.. 얄팍한 인기에 편승할 생각
이라면..

절대로 "국민"이라는 이름을 "국민을 위해" 이런 단어는 글에
올리시지 말길 바랍니다..

결코 올릴 자격이 없는 분들이고, 올려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