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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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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3.14 09:03
노조의 건강한 변화를 정말 환영하고 지지한다. 차제에 병원 경영의 숨통을 틀어막고 있는것이 '의료수가'라는 점을 꼭 확인하고 의료수가 개혁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 환자수를 늘려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할 수 있다면 그건 의료진의 노동착취가 뒷받침 되어야 가능하지 않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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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2 03.14 09:26
보통 비전만들기는 병원당국이 하는 것 아닌가? 얼마나 하는짓이 한심했으면 노조가 버전을 만들겠다고 나서는가 싶은데. 내말이 틀린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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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3.14 22:51
경희대의 문제는 논문 쓰는 교수가 없고 연구하는 교수가 없다 역삼각형 구조에서 누가 연구하나. 한마디로 교수들의 노령화가 결국 문제다 뭐 그때에 병원들의 공통적으로 문제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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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의 03.15 05:51
경희대가 들리는 말로는 환자가 많이 줄었다고 하는데.. 병원이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기도 어렵지만 또한 급격히 줄어드는 것도 쉽지 않은데 뭐가 문제는 있는가 봐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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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 03.15 10:49
거참~ 제목 뭣같이 잡는구먼요. 의도가 뭔지 궁금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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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07.31 19:16
미래 지향적인 노조의 새로운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노사가 합심할 부분은 합심하고 따질 것은 제대로 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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